열하나는 1992년도에 처음으로 결성된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부에 속하는 컴퓨터 학회입니다..
학회가 처음 시작되었을때 최초의 이름은 "하나에서 열까지"였으나
이를 줄여 열하나라 부르기로 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나는 시작을 뜻하며, 열은 무한대를 뜻하는 것으로
즉, 처음부터 무한대까지 진리를 탐구하겠다는 뜻입니다.
태초에 뜻이 있는 91학번 선배님들이 모여
"하나에서 열까지" 컴퓨터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배우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뜻을 두어 열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설로는 만든 이가 열한명이어서 열하나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열하나는 컴퓨터 이론을 연구하는 모임이며, 이런 연구의 결과를 이용하여 순수 시스템경영공학
이론에 컴퓨터를 접목시키는데 앞장서는 학회입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이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나갈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서는
컴퓨터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열하나인들은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것입니다.
자! 이러한 열하나와 함께 하시겠습니까?